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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27시간의 스토리는 간단하다.
아론 랠스톤(실존 인물)이 하이킹을 즐기던 중
협곡에 빠졌고 그 좁은 협곡에 크나큰 돌멩이 하나가 떨어져
자신의 팔이 끼어버린 것.
그래서 그는 127시간 동안 돌멩이에 끼인 팔을 빼기 위해
온갖 사투를 버리는 스토리
다.

어떻게 보면 정말 평범하고 재미없는 이야기일 수 있다.
하지만 감독, 대니보일의 탁월한 영상미와 연출력으로
평범한 이야기 속에 화려함을 찾은 작품
이다.

배우, 제임스 프랭코의 다양한 표정연기와
소름 돋치는 내면연기가 돋보이는 작품
중에 하나,
그리고 이 모든 이야기가 산악인, 아론 랠스톤의 실화라는 사실이
이 영화를 더 매력적으로 만들고 있다.

시시하고 재미없는 자신의 평범한 일상에 지루해졌다면
이 영화를 보고 평범한 삶의 고마움을 마음껏 느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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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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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태랑 짜오기 2011/03/04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127시간 동안 혼자서 사투를 벌인 주인공을 생각하면 끔찍하네요. 좋은 시간 되세요

  2. comment mincir du ventre vite 2011/12/08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 제 전화 ! 웹사이트 ;)

  3. dormir 2012/01/20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시물 제가 볼 것이라는 더 분 전 ! 뒤로 이동 이 사이트를 읽을 .

  4. comment perdre du poids rapidement 2012/01/23 0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전화를 무엇입니까 사이트 좋은 유쾌하게 작성 ! 네번째 : =)

  5. Tammara 2012/01/25 0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구조 게시물 에 이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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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장이 취업과 연결되는 시대는 끝났다.
또한 공부해서 성공할 수 있는 길 또한 좁디 좁아지고 있다.
이런 현실속에 졸업을 앞둔 수많은 청년들의 고심은 깊어지고 있다.
나또한 깊은 고심에 빠질 찰나에 생각을 바꿔 버렸다.
30살이 되기전까진 돈을 벌 필요 아니 나만의 재산을 모아둘 필요는 없다는
어쩜 생각 없는 인간이라 불릴 수도 있지만 나의 생각이 옳다는 믿음 하나로
저임금에 3D직업이라 불리우는 조연출로 세상의 첫발을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밟기 시작했다.

그렇다. 수많은 사람들이 말리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역시나 조연출이라는 직업은 그저 멋져보인다는 시덥지 않은 이유만으로
버티기에는 참으로 더럽고 힘들고 참 초라하게만 느껴지는 드라마 추노에 나온 종 같은 느낌이랄까!
그래도 말이다. 꿈이라는 거, 열정이라는 거를 버리고 돈만 생각하고 남은 여생을 산다는 것이
참 지루하고 멋 없게 느껴졌다. 그래서 밤낮을 가리지 않는 이 생활을 시작한 듯 하다.

내가 조금만 더 똑똑하고 세상이 바라는 그런 인재에 가까웠다면 방송3사 공채에 목숨을 걸었을거다.
하지만 난 그렇게 똑똑하지도 세상이 바라는 인재도 아님을 금새 깨달았기에
이렇게 머리로 일을 익히기보다 몸으로 일을 익히기를 원했는 것 같다.
이 글을 보는 수많은 사람 역시나 무언가가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을 것이다.
그 공부를 함에 있어 죽을 것처럼 싫다면 머리가 아닌 몸으로 무언가를 해보아라.
몸으로 익혀 꿈에 도달하는게 나은지 머리로 익혀 꿈에 도달하는게 나은지 금방 나올 것이다.
쉽게 꿈을 포기하지는 말자. 어떻게든 그 꿈과 관련된 쪽에서 머물고 있다면 언젠간 자신에게
꿈을 이룰 멋진 기회가 찾아 올것이고 준비된 당신은 그 기회를 꽉 잡아버리면 된다.
항상 준비하고 자신의 꿈을 머리 속에 넣어두어라.

머리가 아닌 몸으로 일을 익힘에 있어 포기해야 할 게 하나 있다.
바로 '돈'이다.
88만원세대라는 말, 그저 생긴 말이 아니다.
일은 일대로 엄청 시키면서 한달에 88만원 주는 그런 회사가 많겠냐고 되묻겠지만 많은 게 지금 우리 현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당장 받을 돈을 생각지 말고 나중에 이룰 꿈과 점점 늘어날 월급을 생각하자.
월급은 작고 지금 하는 그 일이 꿈을 이루기에는 무의미하게만 느껴지더라도 다 피가 되고 살이 된다.
바로 '경력'이라는 두 글자로 더 좋은 회사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과 꿈을 이루는 버팀목으로 유용하게 쓰일테니 말이다.
그렇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88만원 세대, 청년 실업으로 세상에 설 자리가 없게만 느껴지는 청년이여!
세상에 두발로는 못 서더라도 한발로는 설 수 있는 자리가 찾아보면 많을 것이다.
우선 한발로라도 세상에 서보자! 그리고 생각하자!
우리 모두 가까운 미래가 아닌 먼 미래를 바라보며 힘든 세상을 살아가 보자.
청년이여! 힘을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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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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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arri 2012/01/16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사이트 . 내가 보내려 좋은 나 페이 스북 을 사랑하지만, I를 찾을 수 없습니다로 반대 찾을 수 없습니다 버튼을 !

  2. Assunta 2012/01/20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웹사이트 유쾌하게 작성 . 다섯째 여러분의 의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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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실업 100만인 이 시대의 가장 문제점은 다름 아닌 상상 속에 머물러 현실을 잊고 대기업만 바라보는 청년의 수가 계속해 급증한다는 사실이다. 이해한다. 한학기 등록금을 500만원 정도 낸 대학생들이 투자한 돈에 대한 보상심리가 없지 않겠냐는 것이다. 더군다나 4년동안 부모님이 힘들게 마련하신 등록금이었기에 높은 연봉을 자랑하는 대기업을 포기하는 자체가 불효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현실은 우리의 상상대로 되지 않는다. 비싼 등록금을 힘들게 내면서까지 대학교를 졸업했지만 높은 연봉을 주면서 사회 초짜인 자신을 채용해 줄 회사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때부터 자신의 무능함을 원망하며 4년간의 대학공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도서관에 가서 취업을 위한 공부를 새롭게 시작하게 된다.
대다수가 공부하기 싫지만 이거라도 하지 않고는 살 수가 없다. 점점 자신은 세상 속에 어울리지 못하고 겉도는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람이라 느끼기 때문이다. 이렇게 공부해서 좋은 회사에 들어간다면 좋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다. 그건 취업시장에서 필요한 인원보다 더 많은 인원이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린 남들과 조금은 다르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 다름 아닌 경력 쌓기. "시작은 미약해도 끝은 창대하리라."라는 믿음 아래 수 많은 백수들이 도전하기 바란다. 도서관 가서 남들과 똑같이 토익점수나 올리고 자격증 몇 개 더 딴다고 대기업에서 모셔가지 않는다. 왜냐면 스펙만 놓고 보면 잘난 놈들이 천지에 깔렸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남들이 섣불리 도전하지 않는 경력 쌓기에 매진해야 한다. 
공부 열심히 해서 공채로 들어가면 좋다. 하지만 그 공채라는 문이 무척이나 좁고 치열하다. 또한 그 좁디 좁은 공채라는 문을 들어가서 후회하고 나오는 사람도 많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가고 싶은 분야에 계약직으로 경험을 쌓는 것이 후회하지 않는 삶을 위한 최고의 대안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직접 눈으로 보고 몸으로 느끼지 않고는 그 분야의 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 그저 우리가 상상하고 희망하는 사항에 머물러 있을 뿐이다. 
예를 들어 수 많은 사람들이 부푼 꿈을 안고 방송제작현장에 뛰어 든다. 하지만 밤샘작업과 일정치 않은 스케쥴로 그 꿈은 금새 사라지기 마련이다. 그러니 조금 더 어릴 때, 돈은 잠시 잊고 경력 쌓기에 매진할 필요가 있다. 자신이 정말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가치관과 행복을 꿈꾸고 있는지 깨달아야 한다. 지금까지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많기 때문이다.
나 역시나 상상 속에 머물며 좁디 좁은 방송 3사의 문을 두드린 사람이다. 하지만 그 문을 통과할 용기와 시간 그리고 배짱이 없었다. 난 머리가 아닌 몸으로 일을 익히는데 익숙한 사람임을 알았기에... 그래서 난 계약직 조연출로 하루하루 상상 속에만 머물러 있던 꿈을 현실로 옮기는 길고도 힘든 작업을 시작했다.
또한 조연출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왜 피디를 하지 말라고 했는지 알 수 있었다. 정말 힘들다. 집에 갈 생각을 안한다. 일한 것에 비해 돈을 많이 벌지 못한다. 이런 좋지 않은 이유가 많음에도 꿈이라는 것, 열정이라는 것을 무시할 수 없기에 난 즐기기로 했다. 잠 조금 못 잔다고 돈 조금 못 번다고 집에 잘 못 들어간다고 죽지는 않지 않는가! 젊을 때의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상상 속에 머물러 있는 청년이여! 현실에 뛰어 들어라! 더 늦으면 상상치 못한 일을 하며 무미건조한 삶을 살아야 할지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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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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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quidus. 2010/05/09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얘기군요.. 이제 대학 새내기지만 주변을 보면 먼 미래의 얘기같지만은 않아서..

2010/04/21 12:00 찍는 재미/풍경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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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열심히 달린다.
누군가를 추월하기 위해서...

빠르게 지나고 있는
지금 이시간이
다시 오지 않는다는 걸  
잠시 잊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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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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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4 12:00 찍는 재미/풍경

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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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 이발소...
이제 낯설어진 그 이름...
남자들만의 공간이었던 이발소.
이제 미용실에 밀려 설 곳이 없다.

여자들만의 공간이었던 미용실.
이젠 남자, 여자 할 것없이 그 곳으로 간다.
남자와 여자 구분 없이 말이다.

구분 짓지 않는 그 세상.
차별 없는 그 세상.
우리 조금씩 그 세상으로 가고 있는거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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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린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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